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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탁재훈 아들 첫 공개 “저 얼굴이었어?”美 명문대+모델급 피지컬, 시선 싹쓸이

by K이슈헌터 2025. 11. 20.

노빠꾸 촬영 중 깜짝 등장…모자이크 안 된 ‘진짜 비주얼’에 난리난 이유

이슈헌터 2025. 11. 20. 20:10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방송인 탁재훈의 아들이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처음 얼굴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공개된 ‘노빠꾸 트래블’ 3편에서 탁재훈과 신규진이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손흥민(LA FC) 경기 관람을 위해 이동하던 중, 탁재훈 옆에 서 있던 한 남성의 정체가 공개돼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제작진은 모자이크 처리를 했지만 유독 한 남성만 얼굴이 가려지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고, 해당 인물이 바로 탁재훈의 아들 배유단 군으로 확인됐습니다.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배유단 군은 훤칠한 키, 모델 같은 비주얼, 운동선수 같은 피지컬을 자랑해 영상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탁재훈 측은 “미국에 거주 중인 아들과 일정이 겹쳐 자연스럽게 촬영에 동행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배유단 군이 미국 미시간대학교에 재학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얼굴+학벌+피지컬’을 모두 갖춘 인재라며 더욱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그동안 탁재훈의 자녀 얼굴은 공개된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번 등장은 상당히 이례적입니다.

탁재훈은 과거 ‘돌싱포맨’에서 “아들은 중학교 3학년 때 이미 키가 186cm였다”고 밝힌 바 있으며, 배우 이요원 역시 “내 딸과 친구인데, 체격이 너무 좋아 놀랐다”고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시청자들은 “이 정도면 연예인 데뷔해도 되겠다”, “엄청난 유전자 조합”, “탁재훈 닮았는데 더 조각 같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물 프로필

탁재훈
직업: 방송인, 가수
출생: 1968년
활동: 예능 ‘돌싱포맨’,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등
특징: 입담·리액션·예능 감각으로 오랜 기간 인기 유지

배유단
관계: 탁재훈 아들
학력: 미국 미시간대학교 재학
특징: 180cm 후반대 추정·운동선수급 피지컬·훈훈한 비주얼
공개 여부: 2025년 11월 콘텐츠 통해 첫 얼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