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오류1 수능 국어 17번 “정답이 없다?” - 수험생들 분노 폭발 “정답이 없다?” 수능 국어 17번, 포항공대 교수의 초강수 문제 제기칸트 논증 문항…수험생들 분노 폭발이슈헌터 2025. 11. 19. 21:00※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표기와 함께 비상업적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올해 수능 국어 17번 문항이 또 논란입니다.포항공대 철학과 이충형 교수는 “정답이 없다”고 단언하며 평가원의 출제 기준을 정면 비판했습니다.문항은 칸트의 ‘인격 동일성’ 해석을 다룬 고난도 문제였습니다.교수는 “a=b, a가 C라면 b도 C라는 논증을 적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즉, 지문 자체가 고교 과정에서 요구하는 수준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수험생들은 “또 오류냐”, “이게 사람이 풀 문제냐”고 반발했습니다.일부 교사들도 “정답이라고.. 2025. 11.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