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2도 제쳤다”… 이준호, 차세대 액션 히어로로 스크린 접수
이슈헌터 2025. 11. 10. 21:05

배우 이준호가 류승완 감독의 신작 ‘베테랑3’ 주연으로 낙점되며 충무로를 들썩이게 했습니다. 2025년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인 이 작품은 전작보다 더 강력한 사회풍자와 액션으로 돌아올 전망입니다.
10일 영화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준호는 ‘베테랑3’의 주인공으로 캐스팅이 확정되어 내부 리딩을 마쳤으며, 이번 주 중 공식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류승완 감독은 “이준호는 젊지만 묵직한 존재감이 있다. 완벽한 새 주인공”이라며 신뢰를 보였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이준호는 전작의 유아인 캐릭터를 잇는 새로운 세대의 형사로 등장합니다. “선과 악의 경계에서 정의를 지키는 젊은 베테랑”이라는 캐릭터 설정으로, 화끈한 액션과 감정선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입니다.
관계자는 “이준호가 대역 없이 액션 대부분을 직접 소화하고 있다”며 “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을 완전히 깨부술 정도의 완성도를 보였다”고 귀띔했습니다. 이미 ‘기상청 사람들’과 ‘킹더랜드’로 연기력을 입증한 그가 이번엔 진짜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화 팬들은 “류승완 감독+이준호 조합이라면 실패할 수 없다”, “베테랑 시리즈의 새 전성기가 온다”며 폭발적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황정민·유해진 등 원년 멤버들의 특별 출연도 조율 중입니다.
이준호 프로필
이름: 이준호 (Lee Jun-ho)
출생: 1990년 1월 25일, 서울
직업: 배우, 가수 (2PM 멤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작: 킹더랜드, 자백, 기상청 사람들, 베테랑3
특징: 아이돌 출신 연기파 배우, 탄탄한 팬덤과 흥행 파워를 겸비한 만능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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