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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순백의 드레스부터 블랙 베일까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김옥빈의 변신

by K이슈헌터 2025. 11. 9.

“진짜 결혼한 줄은”… 김옥빈, 웨딩 화보 공개에 팬들 ‘혼란 폭발’

이슈헌터 2025. 11. 09. 13:05

김옥빈, 웨딩 화보 공개에 팬들 ‘혼란 폭발’

 

배우 김옥빈이 웨딩 콘셉트 화보로 또 한 번 대중의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9일 공개된 마리끌레르 12월호 화보에서 김옥빈은 ‘빛과 그림자’를 주제로 순백의 웨딩드레스부터 클래식 블랙 베일까지 완벽히 소화했습니다.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팬들은 “결혼 발표인가요?”, “이 화보 퀄리티는 그냥 영화 포스터급”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화보 속 김옥빈은 특유의 카리스마 대신 부드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변신했습니다. 긴 베일을 늘어뜨린 채 미소 짓는 컷에서는 ‘배우 김옥빈’의 또 다른 얼굴을 발견할 수 있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촬영을 진행한 스태프들은 “감정 연기가 아니라 실제 신부처럼 몰입했다”며 극찬했습니다.

김옥빈, 웨딩 화보 공개에 팬들 ‘혼란 폭발’



이번 화보는 패션 브랜드 ‘앤아더스토리즈’와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결혼에 대한 개인적 의미 대신 ‘자기 자신을 위한 축하’를 표현한 콘셉트로 알려졌습니다. 김옥빈은 인터뷰에서 “결혼은 선택의 문제지만, 자신을 사랑하는 건 필수”라며 ‘자기애와 독립’을 주제로 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럼에도 온라인에서는 여전히 ‘결혼설’이 돌고 있습니다. 한 커뮤니티에서는 “실제 결혼 발표라고 착각했다”, “드레스 핏이 너무 리얼하다”는 글이 쏟아졌습니다. 이에 소속사 측은 “결혼 화보가 아닌 패션 화보”라며 루머를 일축했습니다. 이 또한 배우 김옥빈의 이미지 변신이 그만큼 강렬했다는 방증입니다.

김옥빈, 웨딩 화보 공개에 팬들 ‘혼란 폭발’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표기와 함께 비상업적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김옥빈은 올해 영화 ‘하이재킹’과 OTT 드라마 ‘킹더랜드: 더 비기닝’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매 작품마다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웨딩 화보는 그런 ‘변신의 아이콘’ 김옥빈의 정체성을 패션으로 재해석한 결과물로 평가됩니다.



김옥빈 (Kim Ok-bin) 프로필

출생: 1987년 12월 29일 (전라북도 순천시)
직업: 배우
데뷔: 2004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대표작: ‘악녀’, ‘박쥐’, ‘아름다운 나의 신부’, ‘하이재킹’
특징: 장르 불문한 연기력으로 사랑받는 배우. 이번 웨딩 화보로 새로운 ‘시그니처 무드’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