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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배정남 ‘미우새’ 눈물 고백 – 반려견 벨 떠난 뒤 펫로스 증후군 고통

by K이슈헌터 2025. 11. 10.

“눈뜨면 울었다”…MC들도 울린 배정남의 진짜 상실감

이슈헌터 2025. 11. 10. 09:05

배정남 ‘미우새’ 눈물 고백 – 반려견 벨 떠난 뒤 펫로스 증후군 고통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표기와 함께 비상업적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배우 겸 모델 배정남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반려견 벨을 떠나보낸 뒤 펫로스 증후군을 겪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눈뜨면 울었다”는 고백에 스튜디오는 숙연해졌고, 시청자들은 함께 울었습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정남은 벨과 함께하던 추억을 떠올리며 “지금도 산책하다 다른 강아지를 보면 가슴이 무너진다”고 털어놨습니다. 그는 전문 심리검사에서 “심각한 단계의 펫로스 증후군 소견”을 받았다는 결과를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배정남 ‘미우새’ 눈물 고백 – 반려견 벨 떠난 뒤 펫로스 증후군 고통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표기와 함께 비상업적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방송에서 그는 “벨이 떠난 이후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며 “한동안 집에 있으면 벨이 뛰어올 것만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배정남의 반응이 단순한 슬픔을 넘어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PTSD)과 유사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시청자 반응도 폭발적이었습니다. “반려동물을 잃은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눈물 참기 힘들었다”, “그의 솔직한 감정 표현이 진짜였다”는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일부 팬들은 “벨의 사진을 공개해 추모공간을 만들면 좋겠다”는 제안까지 내놨습니다.

배정남 ‘미우새’ 눈물 고백 – 반려견 벨 떠난 뒤 펫로스 증후군 고통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표기와 함께 비상업적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배정남은 벨을 10년 넘게 키우며 ‘가족보다 가까운 존재’로 표현해왔습니다. 그는 “다시는 같은 슬픔을 겪고 싶지 않지만, 언젠가 또 다른 인연을 만나고 싶다”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팬들은 “배정남다운 진심이었다”고 응원했습니다.

 

배정남 프로필

이름: 배정남 (Bae Jung Nam)
출생: 1983년 3월 19일, 부산광역시
직업: 모델, 배우, 방송인
소속: YG 엔터테인먼트
대표작: 미우새, 나 혼자 산다, 군함도 등
특징: 반려견 ‘벨’과의 깊은 유대, 진솔한 성격, 독보적 패션 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