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4개월 만 재범 충격!! 만취 상태 여성 태워 차로 이동 후 길가 방치… 실명·두개골 골절까지
이슈헌터 2025. 11. 20. 20:00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표기와 함께 비상업적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8월, 서울 강남구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의식을 잃은 만취 여성을 차량에 태운 뒤 성추행하고, 길가에 방치해 시력 상실(실명)까지 이르게 한 혐의로, 50대 연예기획사 임원 A씨를 준강제추행 및 과실치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차에 피의자를 태운 뒤 약 20분 이동 후 상가 골목에 세워 놓고 여성을 차량 밖으로 끌어내 전봇대 옆에 앉혀 두고 그대로 현장을 이탈했다고 합니다. 이후 피해 여성은 신고까지 약 1시간 30분이 걸렸고, 뇌출혈·두개골 골절·시신경 손상 진단을 받아 왼쪽 눈 시력을 잃었다고 전해졌습니다.
특히 충격적인 부분은 이번 범행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A씨는 과거 약 2년 전 ‘술 취한 여성을 조수석에 태워 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형을 받고 출소한 뒤, 불과 출소 4개월 만에 다시 범죄를 저질렀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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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이 공개되자 연예계·사회 전반에서 분노가 일었습니다. “도대체 연예기획사 내부는 어떻게 된 거냐”, “출소한 범죄자가 또 같은 유형으로 범행이라면 시스템이 문제”라는 반응이 대다수였습니다.
피해자는 아직 정신적 충격 및 신체적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전언입니다.
관계 기관은 A씨가 소속된 기획사에 대해 내부 인사 및 윤리감독 체계를 점검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또한 공인 혹은 고위 임원의 성범죄 재발 사건이 연이어 터지는 상황에서, 연예기획사 윤리·안전 시스템 강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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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은 단순한 성범죄를 넘어 공인으로서의 연예기획사 임원 책임, 재범 방지 체계의 부재, 피해 여성 보호 시스템의 미흡 등 여러 층위의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술자리 범죄’에 대한 처벌과 예방이 얼마나 허술한지를 다시 한 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물/사건 프로필
이름(피의자): A씨 (50대 남성) – 국내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
직업/직책: 연예기획사 임원 (고위직) – 연예·방송사업 참여 이력 있음
첫 범죄 이력: 약 2년 전 술에 취한 여성 대상 성범죄로 징역 2년형 확정 후 출소
이번 범행 시점: 2025년 8월, 서울 강남구 도로변
피해 상황: 만취 여성 차량 태움 → 차 이동 → 성추행 → 길가 방치 → 뇌출혈·두개골골절·시신경손상 → 왼쪽 눈 시력 상실
현재 상태: 준강제추행 및 과실치상 혐의로 검찰 송치, 구속영장은 기각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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