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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유튜버 원지 직원 처우 논란에 결국 사과· 사무실 이전 약속

by K이슈헌터 2025. 11. 21.

“지하 6평 사무실서 3명 근무?”

100만 구독자 여행 크리에이터, 사무실 환경 지적에 “배려 부족했다” 공식 사과

이슈헌터 2025. 11. 21. 13:20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이원지)가 자사 직원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으로 논란이 되자,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사무실 이전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논란은 지난 20일 공개된 영상 ‘6평 사무실 구함’에서 시작됐습니다. 영상에는 지하 2층·창문 없는 약 6평 규모 사무실에서 직원 3명이 함께 근무하는 모습이 담겨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대해 원지는 21일 커뮤니티 글을 통해 “직원들이 매일 시간을 보내며 일해야 하는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근무 환경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했어야 했는데, 고용주로서 저의 배려와 생각이 너무나 부족했습니다”라며 사과했습니다.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원지는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즉시 직원들과 소통하여, 쾌적하고 넓은 환경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누리꾼들은 “구독자 100만명 달하는 유튜버의 사무실이 이 정도냐”, “환기창도 없는 지하 근무실이라니” 등의 비판을 제기했으며, 사무실 공간과 근무 환경이 크리에이터 산업 내부 처우 문제로 재조명되는 계기가 됐습니다.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