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LJ0731 “비행기 안이 전쟁터?” 부산→세부행 탑승객, 승무원에 피 흘릴 때까지 폭행 운항 중 여객기 LJ073편에서 승객 난동 발생…항공보안법 위반 중대 사건I슈헌터 2025. 11. 21. 03:05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표기와 함께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지난 17일 밤, 부산 김해공항을 출발해 필리핀 세부로 향하던 진에어 LJ073편 여객기에서 한 승객이 승무원에게 폭력을 행사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당시 A씨(남성 승객)는 다른 승객과 다툼을 벌이던 중 이를 제지한 객실사무장 승무원을 얼굴·머리 등으로 폭행했고, 이 승무원은 **피를 흘릴 정도의 부상**을 입었습니다.항공사 측은 즉시 해당 승객을 격리 조치했으며 비상착륙 없이 목적지인 세부에 도착한 뒤 현지 공항경찰대에 인계했습니다.이 사건은 항공기 내에서 발생한 ‘운항 중 .. 2025. 11.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