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8강1 ‘간판’ 신유빈·‘맏형’ 이상수, WTT 챔피언스 나란히 8강 진출 “한국 탁구, 세대 교체와 팀워크의 완벽한 조화”… 두 선수의 뜨거운 도전이슈헌터 2025. 11. 09. 00:20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과 베테랑 이상수가 나란히 2025 WTT 챔피언스 대회 8강에 진출하며 한국 대표팀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세계 상위 랭커들이 총출동한 ‘탁구 월드투어’의 핵심 무대로, 두 선수의 활약은 한국 탁구가 다시 한 번 국제무대 중심으로 돌아왔음을 보여줍니다.신유빈은 16강전에서 중국의 리우웨이샤를 3-1로 제압하며 특유의 빠른 반사신경과 폭발적인 포핸드 공격력을 뽐냈습니다. 경기 내내 흔들림 없는 집중력으로 상대의 스핀 변화에 완벽히 대응하며 경기장을 압도했습니다. 그녀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는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무대 중 하나”라며 “매 .. 2025. 11.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