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아동학대 논란 5살 아이들 교무실서 울고 뛰쳐나와 - “선생님이 배를 걷어찼다”

by K이슈헌터 2025. 11. 20.

강원 춘천 유치원, 5세 아동들 아동학대 진술 나와…경찰 수사 착수

이슈헌터 2025. 11. 20. 22:50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표기와 함께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강원도 춘천시의 한 유치원에서 5세 아동들이 담임교사로부터 배를 걷어찬 뒤 교무실에서 울며 나온 정황이 포착돼 아동학대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0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학예회 연습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A(5)양이 담임선생님에게 교무실로 불려갔고 “배를 걷어차여 뒤로 밀려났고, 아파서 우는 동안에도 계속 혼났다”고 부모에게 진술했습니다. 

다른 아동들도 비슷한 경험을 했으며, 해당 유치원은 사건 이후 아이들과 교사를 분리 조치했고 경찰이 아동학대 관련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사람 키우는 곳이 아니라 폭력이 일어난 현장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습니다.
교육당국은 CCTV·교무실 출입기록 등을 확보해 진상 파악 중입니다.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표기와 함께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아동학대 전문가들은 “5세 아동을 교무실로 불러 혼낸 뒤 물리적 행동까지 있었다면 이는 명백한 학대”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유치원 내부 감시·관리 시스템의 허점’이 다시 드러난 케이스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교육청은 유치원 전체 운영 실태를 긴급 점검하기로 했고, 학예회 준비·아동지도 방식에 대한 외부 감사도 병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해당 교사는 직위 해제된 상태이며, 아동 보호조치가 최우선으로 진행 중입니다.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표기와 함께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학부모들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아이를 맡기는 곳이 제대로 된 돌봄공간인가”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작은 실수로 교무실로 불려가고 폭력을 겪었다는 증언이 알려지면서, 유치원과 학부모 간 신뢰는 흔들리는 중입니다.
교육당국은 “어린이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인물/작품 프로필

사건명: 강원 춘천 유치원 아동학대 의혹 사건
장소: 강원도 춘천시 유치원 (5세 아동 다수)
피의자: 해당 담임교사 및 유치원 운영자
혐의: 아동학대 의심 – 배를 걷어차는 신체적 폭력 포함
상태: 교사 직위해제·수사 진행 중
관련 기관: 춘천교육청, 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중점 쟁점: 유치원 내부 감시체계, 교사폭력, 아동보호 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