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가 접근으로 이름·연락처·주소 노출…쿠팡 “결제 정보는 안전” 해명
이슈헌터 2025. 11. 2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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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고객 45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외부에 유출된 사실이 20일 확인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쿠팡은 공식 공지를 통해 “제3자의 비인가 접근으로 일부 고객 정보가 노출됐다”며 해당 고객들에게 개별 안내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출된 정보는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 개인 식별 정보이며, 회사 측은 “결제 정보나 비밀번호는 접근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쿠팡은 원인 분석과 동시에 추가 피해가 없는지 점검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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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비인가 접근 가능성이 탐지된 직후 즉시 차단하고, 현재는 강화된 보안 조치를 적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회사는 피해 고객들에게 보안 안내와 함께 필요한 조치 사항을 전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요즘 정보 유출 너무 잦다”, “쿠팡은 고객 데이터가 핵심인데 보안 강화해야 한다”, “결제 정보가 괜찮다고 해도 기분 나쁘다” 등 불만 여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여러 플랫폼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반복되며, 소비자들의 불안감도 커지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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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주소·연락처 유출만으로도 스미싱·피싱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습니다.
쿠팡은 조사 결과와 후속 조치를 지속적으로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건 프로필
사건명: 쿠팡 고객 정보 4500명 유출 사건
유출 규모: 약 4500명
노출 정보: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 기본 개인정보
회사 입장: “결제 정보·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음”
조치 사항: 즉시 접근 차단 → 보안 강화 → 개별 안내
우려점: 스미싱·피싱 범죄 악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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