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신분증 분실, 전자기기 반입 실수”… 수능 날 가장 흔한 실수 TOP3 공개
이슈헌터 2025. 11. 11. 11:50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표기와 함께 비상업적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국 84만 명의 수험생이 운명의 시험장을 향할 준비를 마친 가운데, 매년 반복되는 ‘수능 실수 3대장’은 여전히 경고 신호를 켜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실수는
① 지각
② 신분증 분실
③ 전자기기 반입입니다.
단 하나라도 어기면 시험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교육부는 “단순 부주의로 수년간의 노력이 물거품 되는 사례가 많다”며 수험생들에게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표기와 함께 비상업적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1. 수험표 + 신분증 = 생명선
시험장 입실 마감 시간은 08:10. 한 분이라도 늦으면 입실 불가입니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청소년증, 여권 중 하나만 인정됩니다.
모바일 신분증은 절대 불가. 수험표를 분실했다면 시험장 내 시험관리본부에서 오전 8시 전 재발급 가능합니다.
2. 반입금지 물품 확인
스마트워치·휴대폰·태블릿·무선 이어폰 등은 전부 금지입니다.
아날로그 시계만 가능하며, 전자음·기능이 있는 제품은 부정행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알람 끄는 걸 깜빡해 1교시 출제 전 퇴실당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3. 꼭 챙겨야 할 준비물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연필 및 지우개
도시락·물·보온병(무소음 뚜껑)
겉옷·무릎담요·핫팩 등 방한용품
개인용 아날로그 시계
여분의 마스크 및 수험표 비닐커버
특히 추운 날씨가 예상돼, 체온 유지용 아이템은 필수입니다. 감독관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무릎담요·핫팩 사용이 가능합니다. 교실 온도는 평균 20도 내외로 설정되지만, 실제 체감은 더 낮습니다.
4. 위급 상황 대처법
시험 중 갑작스러운 복통이나 체한 경우, 손을 들고 감독관에게 즉시 도움을 요청하세요.
시험장 내 보건교사 또는 구급요원이 상주하고 있으며, 응급약을 지급받은 후 복귀 가능합니다.
단, 외부 병원 이동 시에는 재입실이 불가합니다.
5. 시험 중 절대 금지 - 문제지·답안지 낙서 (식별 불가 처리 위험)
탐구영역 순서 위반 (부정행위 처리)
감독관 지시 전 시험지 개봉 (퇴실 조치)
시험 종료 후 답안 수정 (0점 처리)
특히 4교시 한국사 미응시는 수능 전체 무효 처리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수험생이 여전히 많습니다.
“한 과목 빠졌는데 전체가 무효”라며 뒤늦게 항의하는 사례가 매년 반복되고 있습니다.
6. 컨디션 조절 팁
전날엔 기름진 음식·카페인은 피하고, 평소 먹던 식단 유지가 가장 좋습니다.
수면은 최소 6시간 이상 확보하고, 아침엔 소화 잘 되는 음식(바나나·죽·빵 등)을 섭취하세요.
과식은 피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수능은 체력 싸움이 아니라 ‘마음 관리’ 싸움”이라 강조합니다.
긴장은 자연스러운 반응이니, 너무 억누르지 말고 평소 연습하던 리듬으로 시험을 치르세요.
당신의 컨디션이 곧 실력입니다.
수능 당일 핵심 요약
- 입실 마감: 오전 8시 10분
- 필수 지참: 수험표, 신분증, 검정 사인펜, 연필, 지우개, 도시락, 아날로그 시계
- 금지 물품: 휴대폰, 스마트워치, 전자기기, 블루투스 이어폰 등
- 응급 대처: 감독관에게 즉시 신고, 의료팀 도움 요청
- 유의 사항: 한국사 미응시 시 전체 무효, 탐구영역 순서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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