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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197회 로또 당첨번호 공개”… 1등 단 6명, ‘역대급 명당’ 또 나왔다!

by K이슈헌터 2025. 11. 9.

“당첨자 인터뷰부터 명당 위치까지”… 주말 밤을 달군 로또 열풍

이슈헌터 2025. 11. 09. 02:15

로또 1197회 당첨번호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표기와 함께 비상업적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9일 저녁, 제1197회 로또 당첨번호가 공개되며 또 한 번 전국이 들썩였습니다.
이번 회차의 1등 당첨자는 총 6명으로, 각각 약42억 원의 상금을 거머쥐게 됐습니다.
추첨 결과 번호는 5, 8, 13, 21, 36, 40이며 보너스 번호는 17로 발표되었습니다.

 

1등 배출점 중 2곳은 서울 강서와 부산 해운대 지역의 오랜 ‘로또 명당’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에도 “또 나왔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NS에서는 “저기서 또 나왔대”, “이젠 성지순례 가야 하나” 등 실시간 댓글과 인증샷이 폭주하며 ‘로또 성지’ 키워드가 트렌드에 올랐습니다.

로또 1197회 당첨번호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표기와 함께 비상업적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번 회차에서 2등은 66명이 당첨돼 1인당 약 6,400만 원을 받게 됐으며, 3등(5개 번호 일치)은 2,400여 명이 당첨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최근 4주 연속으로 1등 당첨자가 6명 이상 나온 것은 매우 드문 사례로, 전문가들은 “최근 당첨 패턴이 특정 지역에 몰리고 있다”며 통계 분석을 예고했습니다.

 

로또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 번호 조합, 꿈에 나왔다”, “이번 주도 예감이 좋았는데 놓쳤다” 등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당첨 후 10년 인생 바뀌었다”는 지난 회차 당첨자 인터뷰를 다시 공유하며 이번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동행복권 측은 “당첨번호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KBS 2TV를 통해 생방송으로 발표된다”며 “고액 당첨자는 반드시 신분 확인 및 세금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무리한 베팅보다는 재미와 여유로 접근해야 한다”며 “당첨금은 복권기금 등을 통해 사회 환원에 쓰인다”고 덧붙였습니다.



로또 복권(LOTTO) 프로필

정식 명칭: 로또 6/45 (LOTTO 6/45)
운영사: 동행복권
시작일: 2002년 12월 7일
추첨: 매주 토요일 20:45 (KBS 2TV 생방송)
당첨 방식: 45개 중 6개 번호 일치 (보너스 번호 1개 추가)
특징: 대한민국 국민복권. 판매 수익 일부는 복권기금으로 사회복지 사업에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