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12 유튜버 원지 직원 처우 논란에 결국 사과· 사무실 이전 약속 “지하 6평 사무실서 3명 근무?”100만 구독자 여행 크리에이터, 사무실 환경 지적에 “배려 부족했다” 공식 사과이슈헌터 2025. 11. 21. 13:20※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이원지)가 자사 직원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으로 논란이 되자,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사무실 이전 조치를 발표했습니다.논란은 지난 20일 공개된 영상 ‘6평 사무실 구함’에서 시작됐습니다. 영상에는 지하 2층·창문 없는 약 6평 규모 사무실에서 직원 3명이 함께 근무하는 모습이 담겨 비판이 제기됐습니다.이에 대해 원지는 21일 커뮤니티 글을 통해 “직원들이 매일 시간을 보내며 일해야 하는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근무 환경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했어야 했는데, 고용주로서 .. 2025. 11. 21. 신정동 ‘엽기토끼’ 연쇄살인범 “20년 만에 특정됐다” - 범인은 관리인이었다 2005년 서울 양천구 신정동 부녀자 연쇄살인, DNA 분석 통해 진범 확인이슈헌터 2025. 11. 21. 13:00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대에서 2005년 여름과 가을에 걸쳐 두 차례 발생한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신정동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 20년 만에 특정됐습니다. 경찰은 21일, 해당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이 DNA 일치 판정을 통해 피의자 장 모 씨를 지목했다고 밝혔습니다.피의자는 당시 신정동의 한 빌딩 관리인으로 근무했으며, 경찰 조사 결과 2005년 6월 6일과 11월 20일 두 차례에 걸쳐 20대 여성과 40대 여성을 납치·성폭행 후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특히 이들은 모두 .. 2025. 11. 21. 한국인이 사슴에게 초코송이·청양고추 줬다? - 나라 사슴공원 SNS 주장에 사실관계 의문?? 한국인 관광객 지목한 일본 시의원 부부 발언…현지 언론 “근거 부족” 지적이슈헌터 2025. 11. 21. 05:00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일본 나라현의 대표 관광지인 나라공원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사슴에게 과자를 주거나 쓰레기를 버렸다는 주장이 SNS를 통해 퍼지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해당 주장은 나라시 시의원 헤즈마 류의 부인이 SNS에 한국 과자 ‘초코송이’를 들고 “한국인이 사슴에게 과자를 버렸다”고 올리면서 시작됐습니다.또 과거 헤즈마 시의원은 “한국인이 사슴에게 청양고추를 먹였다”는 주장으로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하지만 일본 언론 및 누리꾼들은 “버려진 과자만으로 한국인이라고 단정할 수 .. 2025. 11. 21. 김수현, 손해배상액 5억→28억6천만원 증액 - 화장품 A사 모델료의 6배 청구 ‘품위 유지’ 조항 위반 주장 속 첫 재판…양측 입장 팽팽이슈헌터 2025. 11. 21. 12:30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표기와 함께 비상업적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화장품 브랜드 A사가 배우 김수현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액을 당초 약 5억 원대에서 28억6천만 원으로 대폭 증액한 사실이 확인돼 연예계에 긴장감이 돌고 있습니다.A사는 지난 3월 공식 SNS 등에서 김수현과의 모델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힌 뒤, 이날 서울중앙지법 제22민사부에서 열린 첫 변론기일에서 계약서상 ‘품위 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회사 측은 “모델이 계약된 기간 동안 브랜드 이미지에 중대한 손해를 끼쳤고, 광고 집행 및 계약 이행이 불가능해졌다”며 “모.. 2025. 11. 21. 생후 6일 아이 굶겨 숨지게 한 혐의…법원은 고의 없다며 ‘무죄’ 선고 2015년 출생 유령 영아 사건, 증거 부족으로 40대 친모 무죄 판결이슈헌터 2025. 11. 21. 02:10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2부(부장판사 김병주)는 20일, 생후 6일 된 아이를 굶겨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친모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2015년 2월 10일, 부산 기장군의 자택에서 생후 6일 된 둘째 아이에게 분유 수유를 하지 않고 침대에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뒤 아이를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로 A씨를 기소했습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피해 아기의 사망 사실은 인정되나, 사망 경위가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다”며 “고의·과실을 입증하기에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 2025. 11. 21. 부산→괌 노선 “승객 3명 실화?” - 텅빈 비행기 강제 운항 좌석 180석 중 단 3명…공정위 규제로 비인기 노선도 90% 유지 의무이슈헌터 2025. 11. 21. 01:40※ 본 사진은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부산~괌 노선 항공편이 사실상 ‘텅 빈 비행기’ 상태로 운항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며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20일 국토교통부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7일 괌에서 부산으로 들어온 대한항공 KE2260편에는 180석 중 승객이 단 3명뿐이었습니다.기장·부기장·객실 승무원 4명 등 최소 6명 이상의 직원이 탑승하는 점을 고려하면, 승객보다 직원 수가 더 많은 이례적 상황이 벌어진 셈입니다.뿐만 아니라 지난 1일 부산발 괌행 항공편에도 승객은 단 4명, 2일 왕복 전체를 합쳐도 19명에 그쳤습니다.※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이 같은 초.. 2025. 11. 21. 르세라핌 도쿄돔 공연 둘러싼 논란 - “텅빈 도쿄돔 좌석 사진 확산” 뉴진스·에스파는 도쿄돔 매진…르세라핌은?? 텅빈 좌석 사진 온라인에 공유이슈헌터 2025. 11. 21. 01:10※ 본 사진은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르세라핌(LE SSERAFIM)의 일본 도쿄돔 공연이 매진되지 않은 사실이 온라인에서 공유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20일 여러 커뮤니티에는 르세라핌 도쿄돔 공연 당시 일부 좌석이 비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관객석 사진이 함께 게시됐습니다.해당 게시물에는 르세라핌의 사진과 함께, 과거 뉴진스·에스파의 도쿄돔 공연 당시 관객석이 가득 찬 사진이 비교용으로 함께 올라왔습니다.게시된 자료에 따르면 뉴진스와 에스파는 도쿄돔 공연을 전석 매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르세라핌은 이번 공연에서 일부 구역의 객석이 비어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문제가 .. 2025. 11. 21. 쿠팡, 고객 4500명 개인정보 유출 인정…“결제정보는 안 털렸다?” 사회 전체 보안 경고등 비인가 접근으로 이름·연락처·주소 노출…쿠팡 “결제 정보는 안전” 해명이슈헌터 2025. 11. 20. 23:35※ 본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표기와 함께 비상업적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쿠팡에서 고객 45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외부에 유출된 사실이 20일 확인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쿠팡은 공식 공지를 통해 “제3자의 비인가 접근으로 일부 고객 정보가 노출됐다”며 해당 고객들에게 개별 안내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유출된 정보는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 개인 식별 정보이며, 회사 측은 “결제 정보나 비밀번호는 접근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현재 쿠팡은 원인 분석과 동시에 추가 피해가 없는지 점검을 진행 중입니다. ※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됩니다. 출처.. 2025. 11. 21. 이전 1 2 3 4 ··· 14 다음